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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당 디저트스튜디오

장미당 이야기

두쫀쿠, 차갑게 먹을까 실온에 둘까

장미당 두바이 쫀득쿠키는 차갑게 먹을 때와 실온에 두었다 먹을 때 식감이 달라요. 한 개 4,900원이에요.

장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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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두쫀쿠와 실온에 잠시 둔 두쫀쿠는 식감이 달라요. 차갑게 먹으면 겉은 쫀쫀하고 속의 카다이프가 바삭하게 씹혀요. 실온에 두었다 먹으면 전체가 부드러워지면서 피스타치오 향이 더 올라와요.

어느 쪽이 나을까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드세요. 피스타치오 맛을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실온에 잠시 두었다 드시면 돼요.

가격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값에 따라 가격이 바뀐 적이 있어요. 2월 23일 피스타치오 가격이 안정되면서 예전 금액으로 돌아왔고, 4월 1일부터 두바이 전 메뉴 가격을 한 번 더 낮췄어요. 지금은 한 개 4,900원이에요.

사려면

두쫀쿠는 늘 판매하는 스테디 메뉴예요(2026-04-22 카카오채널 안내). 네이버 예약은 오픈 하루 전 저녁 6시에 열리고, 한 건에 1~4개까지 담을 수 있어요. 예약 없이 오시면 12시부터 매장 판매분을 사실 수 있고, 준비한 수량이 다 나가면 그날은 마감해요.

장미당은 김해 외동사거리 근처 분성로 35, 1층에 있어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시부터 18시까지 열어요.